요즘 안전하고 비용이 저렴한 지역은 어디일까요? 라는 질문을 받으면 뉴질랜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. 그중에서도 안전하고 좋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존 폴 컬리지는 추천 할 만한 학교입니다. 존 폴 컬리지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로토루아라는 지역에 있습니다. 준사립 남녀공학 학교이며 카톨릭 학교로 7학년에서 13학년 (만 11세~18세)의 학생들을 교육하는 학교입니다. 재학생 수는 1,200여명이며 유학생들도 점차 늘어가고 있는 학교 입니다.
로토루아 소개
이 학교가 있는 로토루 아는 인구 7만인 도시로 매년 관광객 4백만명이가는 관광 인프라를 갖춘 도시입니다. 한국 방송에서도 몇번 소개된 온천 도시입니다. 북섬 중앙부에 위치해서 타우랑가, 타우포 등 스키장을 쉽게 갈수 있으며 중심부에 위치하여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. 덕분에 뉴질랜드 최고의 서핑 해변, 대형 쇼핑몰, 스키장, 골프장, 문화 행사 및 축제 등으로 당일치기 또는 주말 여행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.
JOHN PAUL COLLEGE 학교소개
뉴질랜드 성취도 상위 카톨릭 학교
뉴질랜드 준사립 ( 교육 과정은 뉴질랜드 정부가 나머지 부분은 카톨릭 교회가 맡아서 운영 ) 5개의 건물로 이뤄짐
다양한 학생 활동 지원
영어 지원 프로그램 ESOL
1200여명의 학생 재학 중
홈스테이 학교에서 알선
안전하고 유해환경이 없는 지역의 학교
종교 활동은 강제는 아님
교복 필수
연간 4학기로 운영되며, 각 학기는 보통 10주
주 2회(월요일, 수요일) 운영되는 숙제 지원 센터
영어(ESOL) 수업은 TESOL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가 진행하게 되며 정규 수업 시간에 제공 됩니다. 현재 네 가지 종류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학술 목적 영어(EAP)
고등학교 영어(NCEA)
고등학교 영어(기초)
중학교 영어
도착하시면 옥스퍼드 영어 배치고사를 치르게 됩니다.
존 폴 컬리지 학비 및 일정
2026년도 학비
학비 $16800 (뉴질랜드 달러) + 입학금 및 관리비 $ 4020+ 홈스테이 45주 기준 $ 14,850 = $35,670 / 년
2026년도 학기 및 샘플 스케줄
1학기 1월 29일 – 4월 2일 2학기 4월 20일 – 7월 2일 3학기 7월 20일 – 9월 25일 4학기 10월 12일 – 12월 8일